나날의 훈련으로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며 투덜거리는 라나.
그 때, 카즈야가 “내가 마사지해줄까?”하고 제안한다.
질투로 동요하는(동요하며 허둥대는) 사테라자를 곁눈질하며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이는 라나.
그리고 맛사지를 받은 라나는 피곤이 풀림은 물론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황홀한 쾌감에 휩싸이게 된다!
카즈야의 뛰어난 마사지 테크닉은 제네틱스 전체에 소문이 퍼져
많은 판도라들이 카즈야에게 모여든다.
끝내는 아네트, 클레오, 아티아, 미야비 선배도!?
그리고 사테라이자선배까지??
카즈야의[신의 손]에 유린당하는 아름다운 판도라들...
오늘밤도 어디선가 프리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