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퐁 조이라고 재밌을듯.
인간형 스마트폰이라.... 저도 쓰려고 준비하던 소재였는데.... OTL
(그나저나 이제 만화는 스토리 작가와 그림 작가가 나누어지는 게 대세인듯하네요. 사실 그림도 잘 그리면서 내용도 좋은 건 진짜 요즘 보기 힘든 것 같아요. 연재가 아주 느린 몇 분의 작가분 빼고요. 예를 들어 요츠바랑의 아즈마 키요히코님이라던가요. 둘 다 한 다는 건 진짜 어렵지요. 요즘엔 애니메이션이 많이 보급되다보니 독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이 정말 높아서 만화책에서도 분업이 필요한 듯합니다.)
하여간 국내 만화인데 요즘 소문이 좀 들려서요. 이번 9월 구입목록에 넣어두었답니다. 팬텀 프린세스하고 대학교재하고 니시오 이신님의 소녀불충분하고... 같이 사야지요.
지금 팬텀 프린세스 레나 그려보고 있는데, 역시 그림은 집중력 문제.... 1시간 반정도 컴 앞에 있으면 더 그리기 힘들어지더라고요.... 좋아하는 일인데도. 뭐... 그러면 다시 다른 걸 해야지요. 집중력 높이는 특효법이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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