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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트림 미디어에게.글쓴이아롬
날짜 11-04-16 17:08조회5470
아트림 미디어님들 제가 이글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라 신라호텔 한복 문전박대 사건이 떠올렸습니다.
신라호텔이 기모노는 입장되는데 한복을 입장불과때문에 일어 커져서 난리입니다.
왜 제가 이런말을 꺼낸 이유도 아트림 미디어도 이사건을 가볍게 봤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아트림 미디어도 임달영작가님의 생각의 오해로 인해
친일작가란 오명을 쓰운적이 있듯이 아트림 미디어가 국내에서 살아남을려면
한국적인 요소가 필요한다고 들었습니다.
결과는 누리꾼 팬과 대중들의 결정이지 작가님이 결정이 아닙니다...작가님이 Yes라고 해도 팬들이 NO라고
하면 그건 실패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 애국심이 강한 민족입니다
역사왜곡, 우리나라 비하란 소리만 들면 사늘하게 변하는 민족입니다.
부디 이점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차기작때 한국적인 내용과 판타지가 언제나올지는 모르지만.
현작품에서 한국적인 요소만 넣으면 외면했던 팬과 안티팬들의 마음을 돌릴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카타르시스적인 통쾌함 요소도 좋아합니다.
꼭기억해주세요.
진정 아트림 미디어가 대한민국 만화 엔터테인먼트로 살아남을려면 애국요소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명언을 올리겠습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오래사는자가 살아남는법이다.

- 영화 "짝패" 이범수 대사중에서 -
링크
네오 항상 걱정해 주시고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트림미디어는 한국을 괄시 하지 않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롬님이 원하시는 스타일은,
일본에 발매한 아트림미디어 게임중 '계절의 신부'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참고 : 임달영 작가님 블로그 내 계절의 신부 앤딩 관련 포스팅
http://blog.naver.com/cdggam?Redirect=Log&logNo=140107142646

국내 패키지 게임 시장의 몰락으로 인해, 국내 발매는 하지 못했지만.
산신령 관련 설정이라던지, 오히려 너무 한국적인 설정때문에 일본에서 욕을 먹기도 했던 작품입니다.

아트림미디어는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는 한국 법인 회사로의 11주년을 뜻하기도 합니다.

컨텐츠 제작 회사로 맞는 11주년은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11년간 대한민국 법인을 유지하며 사업을 한 것이 애국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11-04-16 17:36
네오 그리고, 가능하시면 게시물 작성 시 동일한 이름을 사용해 주세요.
매번 다른 이름을 사용하시면 혼란스럽습니다.

11-04-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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